행정안전부는 8일 광복절 전후로 여름휴가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계곡과 해수욕장 등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50대 이상은 음주수영으로 인한 사고가 많아 더욱 주의를 요한다.
행안부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음주 후에는 절대 물에 들어가지 않고, 식사 직후 물놀이도 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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