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동절기를 앞두고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초겨울이 시작되는 11월부터는 윈터 타이어 수요가 높아 미리 점검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조금 빨리 서두르면 겨울철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