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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파이낸스지'로부터 통산 10회째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2008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상(同賞)을 수상한 이래, 2년 연속(2008년~2009년) 및 8년 연속(2011년~2018년) 수상을 포함, 통산 10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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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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