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6일 오후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19년 상반기 신규간호사 '돌잔치'를 열었다.
황희자 간호부장은 "지난 1년간 키워진 경험과 사랑을 바탕으로 훌륭한 간호인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입사 후 만 1년을 넘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신규간호사 돌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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