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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구구단 세정의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랑콤이 패션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따라 변화하는 세정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냈다. 공개된 화보 속 세정은 메이크업의 포인트가 되는 립 컬러에 맞게 특유의 러블리함부터 성숙함까지 그녀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
랑콤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압솔뤼 마드모아젤 샤인'은 촉촉한 제형, 쥬시한 컬러가 돋보이는 립스틱이다. 총 15가지 컬러를 선보여 각자의 개성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로즈 오일을 함유해 부드럽고 촉촉하며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며, 은은한 플로럴·과일향으로 기분까지 상쾌함을 더해준다.
세정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화보는 <나일론>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드모아젤 샤인 립스틱'과 함께 화보 메이크업에 사용된 ▲ 뗑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 이프노즈 팔레트 ▲ 그랑디오즈 아이라이너&마스카라 ▲ 블러쉬 쉽띨 ▲ 루즈 메이크업 셋팅 파우더는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