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레는 여행의 시작은 짐 싸기라는 말이 있듯 본인은 간단하게 챙긴다고 생각하지만 가방이 닫히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스카이트립
'에서 위생적이면서도 빠르게 정리 정돈을 도와주는 여행용 3단 수납 파우치를 출시했다.
선반형으로 걸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용품의 수납 정리가 편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외장 파우치를 연결해 세탁물을 분리 수납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모듈형이라 여행용품의 용량에 따라 단의 수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생활방수 소재로 되어 있어 외부의 오염으로 부터의 강하다.
여행용 보스턴백으로도 단독 사용이 가능하며 가정에서 리빙 선반 파우치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속 아이템이다.
스카이트립은 지난 2014년 8월에 설립된 여행용 파우치 전문 회사다. 수십년의 침구류 제조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판촉 및 이벤트 제품은 물론, 관공서와 대기업, 여행사 등에 납품하며 수출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스카이트립 담당자는 "여행 시 꼭 필요한 제품으로 편리성을 높였다"며 "한 번 사용하면 꾸준히 찾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트립 홈페이지나 카카오친구플러스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