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정조의꿈(5경주 7번)=단거리 경쟁력 입증하며 4연속 입상에 성공한 7번 정조의꿈은 문세영 기수가 승부에 나서 승군전이지만 5연속 입상에 도전. 실전 치르며 꾸준히 뒷심 차올라 전력 상승하고 있는 2번 피케이군주가 게이트 잘 잡아 후착으로 유력. 실전 기복있으나 선행 나서면 제 기량 충분히 발휘하는 4번 밸리퀸과 직전 뒷심 부족으로 고전했으나 줄어든 거리에서는 경쟁력있는 5번 날아라힐의 3착 도전. 7-2-4,5 두 방.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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