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Showermate)에서 잦은 손씻기에도 피부 자극이 적은 버블 폼 제형의 손 세정제 '버블버블 핸드워시'(Bubble Bubble Hand Wash) 2종을 출시했다.
샤워메이트 버블버블 핸드워시는 우유 성분을 함유해 손 세정 후에도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100%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파라벤, 벤조페논, 인공색소 등 11가지 걱정되는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항균 99.9% 인체적용시험 및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샤워메이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버블버블 핸드워시 2종은 지난해 6월 출시된 △부드러운 '화이트 우유향' △달콤한 '딸기 우유향'에 이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손 씻기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향을 추가로 선보여 소비자 취향에 맞는 향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