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전문기업 이지웰니스가 사명을 '이지앤웰니스(EZNwellness)'로 변경했다.
이지웰의 자회사인 이지웰니스와 인터치투어는 기존 이지웰 최대 주주인 김상용 의장에 재매각 되면서, 각각 '이지앤웰니스'와 '이지앤스토리'로 사명이 변경 되었다. 사명 변경에 따라 기업이미지(CI)도 새롭게 개편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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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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