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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이 오는 18~27일 어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LIFE ARCHIVE'와 협업한 '스마일 키트'(SMILE KIT)를 선보이며, 올해 첫 '굿즈 마케팅'을 펼친다.
'스마일 키트'는 최근 MZ세대에서 인기가 높은 아날로그, 레트로 감성을 반영해 일회용 필름 카메라가 담긴 키트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신세계사이먼 여주,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이국적인 전경 실사를 담은 엽서 4종도 함께 구성하고 있다. 해외보다 더욱 해외같은 전경의 엽서를 마스킹 테이프와 함께 활용하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꾸며볼 수 있다.
'스마일 키트' 굿즈 마케팅은 오는 18일(금) 부터 27일(일)까지 열흘간 신세계사이먼 여주,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포에서 동시 진행한다. 당일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다. (소진시 조기 종료, 1인 1일 1회 선착순 제공, 당일 구매 영수증 합산 가능, 일부 브랜드 합산 제외)
또한, 신세계사이먼 여주, 파주, 부산,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문화와 예술이 어울어진 'PLAY WITH PREMIUM OUTLETS' 테마 전시전을 동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지친 방문 고객들에게 힐링의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안치홍 작가 '꿈꾸는 말', 최혜광 작가 '척들의 나들이' 등 13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특별한 Art Zone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6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여행 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며, "고객들이 여행지에 온듯 필름 카메라로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