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조아제약, 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기 연식야구대회 후원…"유소년 야구 발전 지원"

기사입력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에 나섰다.

조아제약은 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 조상현)이 주최하는 '2021 봉황클럽야구연맹회장기 연식야구대회'에 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일 서울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주니어부 리그, 초등부 리그, 중등부 리그로 나뉘어 9월 11~12일, 25~26일, 11월 6~7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진행된다.

조아제약은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증진 등에 도움을 주는 조아바이톤과 어린이의 면역력 증진과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주는 젤리 잘크톤 등을 후원한다. 또한,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손 소독제도 제공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제약은 올해로 13년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와 재단에 지원금을 기부하는 등 야구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지난 5월 조아제약이 후원한 2021 봉황클럽야구연맹 회장기 춘계리그에서 우승한 코리안베이스볼 선수들과 방용진 봉황클럽야구연맹 운영국장(오른쪽).
지난 5월 조아제약이 후원한 2021 봉황클럽야구연맹 회장기 춘계리그에서 우승한 코리안베이스볼 선수들과 방용진 봉황클럽야구연맹 운영국장(오른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