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6일 (주)위뉴와 건강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맞춤형 의학 지식 제공 ▲근거 기반 환자 중심 의학 콘텐츠 공동 제작 ▲환자들의 알 권리 향상을 위한 공익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 제작한 콘텐츠는 상계백병원 SNS 채널인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등에도 업로드하여 공유할 예정이다.
고경수 상계백병원장은 "전문 의료진이 제공하는 의학 정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하여 환자 중심 의학 콘텐츠가 확산됨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환자가 정확한 정보를 얻어 궁금증이 보다 빨리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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