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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리조나레 괌)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리조나레 괌 전용 비치 슬리피라군 해변에서 선셋을 바라보며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선셋 비어가든'을 운영한다. 슬리피라군은 잠이 올 정도로 조용한 해변' 이라는 이름이 지어질 정도로 파도가 거의 없는 잔잔한 얕은 바다가 펼쳐져 있어 선셋을 감상하기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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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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