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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의 한 유명 셰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아이스라떼를 만들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 새롭게 등재됐다.
닉 디지오반니는 음료를 만든 후 300명의 직원들과 함께 나눠 마셨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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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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