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약 300대에서 200대가 더 늘어난 규모이다.
타다는 또 1분기 중 카시트 2개를 장착한 차량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타다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gogo213@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2 09:34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