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지난해 매출 5억7천만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2024년 매출 실적 5억3천400여만원보다 5.7% 늘었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있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2009년 개점해 경남 18개 시군 관광기념품, 특산품을 판매한다.
현재 218개 업체가 입점해 건강식품, 일반식품, 공예품, 전통주, 캐릭터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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