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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은 당시 경보가 작동하지 않은 원인이 경보 설정 오류 때문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재가동 일정은 추가 조사 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사고 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재가동을 추진해온 원전이다.
ev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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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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