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육군 6사단은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철저히 확립하고자 혹한기 전술훈련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훈련 기간 43번 국도와 47번 국도 등으로 전차 및 장갑차와 병력이 다수 이동함에 따라 부대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 간 병력과 장비 이동으로 교통혼잡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불편 사항은 6사단(☎ 031-536-9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yangdoo@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