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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민원 등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경우 접수 후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치게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교통 불편 주민들을 위해 면 지역에서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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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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