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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의 초등학교 여학생이 교사로부터 성병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후 다른 아이도 같은 교사로부터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이번 사태가 공동체에 큰 충격을 준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학교 운영과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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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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