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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사단법인 한국브리지협회와 '2026 브리지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챔피언십 대회는 압구정본점 등 현대백화점 8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지난 11일 첫 대회를 진행한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목동점(4월), 판교점(5월), 신촌점(6월), 더현대 대구(8월), 더현대 서울(9월), 충청점(10월)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대회별로 획득한 점수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무역센터점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한국브리지협회와 함께 누구나 쉽게 배우면서도 오래 즐길 수 있는 두뇌 스포츠인 브리지를 국민 건강 스포츠로 육성해 나갈 것"라며 "이외에도 문화센터가 지적 즐거움과 문화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커뮤니티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