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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아웃도어와 일상을 위한 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Light & Variable® Jacket)'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은 예측하기 어려운 봄철 날씨 속에서도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설계된 경량 바람막이 재킷이다.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며, 필요에 따라 일상복 위에 레이어링 해 입기에도 용이하다.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립스탑 원단을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는 파타고니아의 제품 생산 철학에 따라 과불화화합물(PFAS)을 함유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DWR)를 적용했으며, 섬유 공급망의 각 단계에서 사용된 화학물질, 소재, 제품을 평가하고 분석하여 환경, 노동자, 소비자에게 안전함을 검증하는 블루사인(bluesign®) 인증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공정무역(Fair Trade Certified™) 봉제 인증 공장에서 생산되어 생산 노동자들의 생활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라이트 & 배리어블 재킷은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파타고니아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