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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가슴 통증을 호소한 남성의 심장 부근에서 약 7cm 길이의 바늘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외상 흔적은 없었지만, 병원 검사 결과 심장 근처에 날카로운 물체가 박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해당 물체는 길이 약 7cm의 바늘이었다.
의료진은 즉시 응급 수술을 진행, 바늘을 제거했다.
밤늦게 퇴근한 그가 피곤해 침대에 쓰러지듯 눕는 과정에서 바늘에 찔린 것으로 보인다.
이웃 주민은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약 2시간 동안 A가 고통스러운 신음을 내는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