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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닮은 여의도 러닝 코스서 매달 이색 레이스 이벤트…한화금융 PLUS, '고구마런 더 매치' 스타트

 ◇한화금융 PLUS, '고구마런 더 매치'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금융 PLUS, '고구마런 더 매치'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브랜드 'PLUS RUN(플러스 런)'이 '고구마런 The Match(더 매치)' 1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PLUS RUN의 러닝 앰버서더 TEAM PLUS(팀 플러스)는 여의도 고구마런 코스를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우승자 출신 러너들과 릴레이 대결을 펼쳤다. 이번 TEAM PLUS와의 대결의 상대방으로는 마스터즈 러너 안은태,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지환, 하이록스 선수 강현지가 참여했다.

4월에 예정된 2회차 행사는 TEAM PLUS 멤버 원형석에게 도전하는 '원형석을 이겨라!'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러너들도 PLUS RUN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향후에는 크루 단위 대항전 등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매치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고구마런을 달리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SNS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PLUS RUN은 '고구마런 더 매치'를 통해 고구마런 코스에서 개인의 러닝 기록을 비교하고 경쟁할 수 있는 러닝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PLUS RUN 관계자는 "고구마런 더 매치는 러닝의 성지 여의도에서 이색 경쟁을 통해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더 매치를 통해 즐거운 건강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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