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에 김민수 전무를 선임했다.
김민수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은 EY컨설팅, 액센츄어(Accenture), 네모 파트너스 등 컨설팅 전문 기업에서 25년 이상 HR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핵심 인재 육성 및 HR 모든 영역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신임 원장은 2016년부터는 EY컨설팅에서 인사전략 및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파트너를 맡아 국내 주요 기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롯데 관계자는 "김 신임 원장이 롯데그룹이 도입 중인 직무기반 HR 중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업무 방식의 혁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