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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컬링이 2018년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6승)3패째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번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일군 김은정 스킵, 리드 김영미, 세컨드 김선영, 서드 김경애, 후보 김초희가 그대로 출전했다.
예선 전적 6승3패를 기록한 한국은 단독 3위에서 러시아와 공동 3위로 반걸음 내려갔다. 이날 한국에 승리한 스위스는 4승6패를 기록하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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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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