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교생 궁사들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컵 2차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대한양궁협회는 8월 열리는 아시아컵 3차 대회에는 국가대표 2진 선수들과 컴파운드 선수들이 출전시킬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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