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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지니어스' 심유리가 중국의 스밍을 TKO승으로 꺾었다.
2라운드 초반에는 탐색전이 진행됐고 심유리는 스밍의 얼굴에 니킥을 해 경고를 받기도 했다. 종료 1분을 남겨놓고 타격전이 시작됐다. 우세한 타격을 시작한 심유리는 니킥을 곁들여 종료 51초를 남기고 심판의 경기 중단 선언을 받아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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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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