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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부상을 턴 정 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청두 인터내셔널 챌린저 대회 8강에 올랐다.
정 현은 8강에서 남지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남지성은 세계랭킹 292위로, 두 사람은 세 번의 맞대결을 펼쳐 정 현이 모두 이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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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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