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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노도희(한국체대)가 1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자부에서는 박지원(단국대·1분27초015)이 1000m 2차 레이스 결선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500m 결선에서는 곽윤기(고양시청)가 동메달을 따냈다. 남자대표팀도 계주 결선에서 실격 판정을 받으며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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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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