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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에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세돌의 '숙적' 커제 9단도 이세돌 응원에 나섰다.
커제 이전의 중국 바둑 1인자였던 녜웨이핑 9단, 창하오 9단도 "이세돌은 한 판도 지지 않을 것이다. 컴퓨터에겐 판단력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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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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