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현(세계랭킹 71위·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US 클레이코트 챔피언십에서 단식 4강에 실패했다.
2세트에서는 게임스코어 2-2에서 자신의 서브 게임을 내주며 위기에 몰리는 등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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