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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필리핀의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38)가 은퇴경기를 앞두고 있다.
앞서 파퀴아오는 "어깨 수술로 장기간 휴식을 취했한 덕분에 몸상태는 최상이다. 준비는 완벽하다"라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파퀴아오와 브래들리는 3번째 맞대결이다. 그간의 상대전적은 1승1패다.
luan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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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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