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펜싱국가대표 이광현(23·한체대)이 플뢰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현은 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플뢰레 개인 결승전에서 알렉산더 마시알라스(22·미국)에 5대15로 패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그는 4강전에서 이탈리아의 알레시오 포코니를 15대1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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