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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18일(한국시간) 오전 6시 한국의 조기성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내 수영장에서 벌어진 S4 남자 50m 자유형에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천적 뇌병변 장애로 장애를 겪고 있는 조기성은 2008년 재활을 목표로 수영에 입문, 천부적인 실력이 발현되며 한국 수영의 간판선수가 됐다.
2016.9.18.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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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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