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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30·경북)가 전국체전 3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남편인 원정식(26·경기)은 11일 남자 69kg급에 출전해 부부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아산=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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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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