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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 현(154위·한국체대)이 5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2주 연속 중국, 일본 대회를 뛰고 난 이후 이상이 없으면 캐나다로 건너가 밴쿠버에서 열리는 챌린저 대회까지 출전한다. 이후로는 US오픈 예선에 참여하는 스케줄을 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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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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