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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 한마디로 압도적이다. 세계최강 한국 양궁의 클래스는 확실히 한 수 위다.
세계최강의 클래스는 2세트 완벽하게 나타났다. 사정없이 몰아부쳤다. 텐의 연속이었다. 오진혁의 첫번째 화살이 9점과 10점의 경계에 박혔다. 판독 결과 10점.
2세트는 퍼펙트였다. 세계최강 한국 양궁의 클래스를 보여준 정확한 예시였다. 도쿄(일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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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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