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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기업들은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 구매자와 수출계약 및 향후 협력 방안 등 심도 있는 상담을 이어갔다.
또한,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 주주 지원단'과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인증 지원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도 수출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 기업을 도왔다.
이어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과 ㈜투핸즈인터랙티브 등 9개 대미 수출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미 수출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미국 관세정책 변화 기조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세 전문가로부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들으며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3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는 오는 11월 6일 올림픽회관에서 개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5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su1@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