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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첫 경기에서 승전보를 울리지 못했다.
내년 VNL 잔류가 목표인 한국은 27일 캐나다(6위)와 격돌한다.
주포 문성민(현대캐피탈)이 빠진 상황에서 서재덕(한국전력)이 9점, 나경복(우리카드)과 정지석(대한항공)이 8점씩 올리며 분전했다. 그러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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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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