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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8~9일 경상북도 김천시 5개 체육관에서 2018년 한국도로공사·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를 연다.
한국도로공사는 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고, 난치병 어린이 치료 성금 1500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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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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