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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돌풍의 상무를 제압하고 컵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나경복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16점을 올렸고, 황경민이 14점을 뽑아 힘을 보탰다. 한정훈은 서브에이스로 5점을 터뜨리는 등 12점을 따냈다.
우리카드는 서브 싸움에서 7-1로 상무를 압도하며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갔다. 블로킹 싸움에서도 6-3으로 앞섰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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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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