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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국배구연맹(KOVO)이 비디오판독 오류를 정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정했다.
이어 "비디오판독 시 다각도의 판독 화면을 활용하여 신중하게 판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비디오판독 결과 발표 직후 경기/심판위원이 명확한 오류를 발견한 경우, 즉시 이미 제공된 화면(들)에 한정하여 재확인 절차를 거쳐 정정 할 수 있는 것으로 가이드를 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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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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