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람' 현영
현영이 앞치마를 두르는 순간 '프로 주부'로 거듭난다고 고백했다.
1일 첫방송된 tvN '엄마사람'(연출 박종훈)에서 현영은 앞치마를 두르며 '프로 주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아침에 나와서 앞치마를 두르고 리본을 묶는 순간 내가 주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제가 매일 같은 앞치마를 입는 게 아니다. 똑같은 앞치마가 두 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공감 엄마예능' 프로그램. 최근 2세를 출산하며 엄마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현영, 이지현, 황혜영과 이들의 자녀가 함께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엄마사람'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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