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6일 한 매체는 "이지아가 김민준과 영화 '무수단'에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 조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영화 '무수단'은 GOP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알포인트', 'GP506'을 잇는 군대 스릴러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지아는 2009년 '내 눈에 콩깍지' 출연 이후 영화는 6년만이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 이후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국 영화사 마이바흐 필름 프로덕션과 세 편의 시나리오를 쓰기로 계약을 맺은 후 '컨셔스 퍼셉션'(가제)의 집필을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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