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이 자기 역할을 잘해줘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었다."
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를 제물로 4연승을 달렸다.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1군에 복귀한 선발 손민한이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3승(3패)째를 올렸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선발투수가 자기 역할을 잘 해주면서 5월 첫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좋은 타점들이 이어졌다. 많은 관중들이 오셨는데 승리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큰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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