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고수가 억대의 광고료를 받지 못해 경찰에 모델 에이전시를 고소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고수는 S모델에이전시사를 상대로 "2012년 8월 계약을 맺고 광고를 촬영했으나 모델료 1억 80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고수 측과 S사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사실관계를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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