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준전시상태 대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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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긴급 소집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21일 오후 5시(남한 시간으로는 오후 5시30분)를 기해 전방지역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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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983년 아웅산 폭파 사건 직후와 1993년 '팀스피리트' 한미연합훈련, 2006년 미사일 발사 후 유엔 결의안 발표 등에 반발해 여러 차례 '준전시상태'를 선포했으나 대부분 전군에 명령을 하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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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북한이 이번에 전방지역에만 '준전시상태'를 선포해 남측에 강경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면서도 전면적으로 충돌이 확대되는 것에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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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일 조선중앙방송은 "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에 20일 23시 현재 작전진입준비실태를 점검하고 전쟁도발 책동을 진압하기 위한 정치군사적 대응계획이 토의됐으며, 불가피한 정황에 따라 전 전선이 일제히 반타격 반공격에로 이행하기 위한 군 전선사령부 공격작전계획이 검토·비준됐다"고 밝혔다.
김정은 준전시상태 대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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