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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군함도(하시마섬)의 진실'이란 동영상을 다국어로 배포하며 하시마섬에서 일어난 강제 노역과 착취의 참상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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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일제강정기 조선 농촌에서 지역별로 인원이 차출돼 하시마섬에 강제 동원됐다. 임금을 많이 주고, 대우를 잘 해주겠다고 해서 조선의 많은 젊은이들이 하시마섬으로 동원됐지만, 현실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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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월급이 10%에도 못 미치는 5엔을 받았으며, 그 마저도 일본 정부의 채권 구입 유로도 손에 남은 것은 한푼도 없었다. 해저 1,000m에 이르는 갱도는 평균 45도 이상의 고온으로 펄펄 끓었으며, 들이치는 바닷물에 피부가 썩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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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한도전' 예고 영상에서 하시마 섬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는 "저희가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유재석과 하하가 하시마 섬 방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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