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측이 배우 김강우 캐스팅에 논의중인 사항임을 밝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은 22일 스포츠조선에 "김강우 씨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세부 사항들에 대한 논의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극중 선우 리조트 대표 이사 역에 물망에 올라 있다. 드라마에서는 역할 이름이 박은찬이 아니라 민선재로 바뀔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강우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조율중인 사항이 있지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인 것은 확실하다"고 전했다.
김강우가 맡은 역할은 재계 30위의 지금의 '선우 그룹'을 만든 총망 받는 젊은 기업인이자 신흥 재벌.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뇌섹남으로 10~20대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로 꼽히는 인물이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문채원과 이진욱, 송재림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
'미녀의 탄생' '내사랑 나비부인' '태양의 신부' 등을 연출한 이창민 감독과 '기분 좋은 날' '보고싶다' '내 마음이 들리니' 등을 집필한 문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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